부동산을 보유하고 있거나 매매를 고려 중이라면 개별공시지가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재산세·종합부동산세의 과세 기준이 되고, 개발부담금·양도소득세 산정에도 활용되기 때문입니다.
개별공시지가란?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장관이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전국 토지에 대해 조사·산정하여 공시하는 단위 면적(㎡)당 가격입니다. 시·군·구청장이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 필지의 특성을 비교해 산정합니다.
개별공시지가 활용 분야
- 재산세 / 종합부동산세 과세표준 산정
- 양도소득세 취득가액 추정
- 개발부담금 / 농지전용부담금 부과 기준
- 건강보험료 재산 기준
- 각종 복지급여 수급 자격 판단
아래에서 바로 조회해 보세요
지번 주소 또는 도로명 주소를 입력하면 국토교통부 V-World 공공 데이터를 통해 연도별 개별공시지가를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별공시지가 조회
지번 또는 도로명 주소를 입력하면 국토교통부 V-World API를 통해 개별공시지가를 조회합니다.
조회 시 알아두면 좋은 것들
입력 형식
공시지가 vs 시세
개별공시지가는 실제 시장 거래가격(시세)과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공시지가는 시세의 60~80% 수준으로 산정되며, 지역·용도지역·접면도로 등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실거래가 확인은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이용하세요.
이의신청 방법
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경우 공시일로부터 30일 이내에 해당 시·군·구청 토지정보 부서에 이의신청할 수 있습니다. 매년 4월 말~5월 초 공시 후 이의신청 기간이 열립니다.
⚠️ 본 조회 결과는 국토교통부 V-World 공공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투자·거래 시 반드시 관할 기관(시·군·구청)을 통해 공식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