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호가 10억 폭락·비강남 신고가…수도권 아파트 시세 양극화 분석
강남발 아파트 시세 하락세와 비강남 선호단지 신고가 행진이 동시에 나타나는 수도권 부동산 시장의 양극화를 데이터로 분석한다. 학군지 전세 품귀, 거래량 감소, 집주인의 공실 전략까지 총정리한다.
강남발 아파트 시세 하락세와 비강남 선호단지 신고가 행진이 동시에 나타나는 수도권 부동산 시장의 양극화를 데이터로 분석한다. 학군지 전세 품귀, 거래량 감소, 집주인의 공실 전략까지 총정리한다.
아파트 시세가 강남에서 최대 10억 호가 하락하는 사이, 비강남 선호 단지는 신고가를 이어가고 있다. 학군지 전세 매물은 659건으로 씨가 말랐으며, 수도권과 지방의 거래 양극화도 심화되고 있다.
전세 대란이 현실화되고 있다. 목동·대치 등 학군지 전세 매물이 급감하고 강남 40억 아파트 공실 현상까지 겹쳤다. 경매 투자자는 세금 폭탄 리스크를 반드시 사전 점검해야 한다.